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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34 PA++...처음 완성한 메이크업 그대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8.21 10:1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에스쁘아는 전문 아티스트에게 정교한 테일러링을 받은 듯 매끈하고 깨끗한 메이크업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실크 핏 텍스처의 피팅 파운데이션,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34 PA++’를 출시했다.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34 PA++’는 처음 완성한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깨끗하고 예쁘게 지속되는 프리티 래스팅 파운데이션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가볍고 매끄럽게 발리는 실크 테일러링 포뮬러를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밀착력을 높여 흐트러짐 없이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을 선사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라이트 오일 블렌드로 오일 웨팅에 의한 다크닝 현상이 없어 메이크업 직후 첫 컬러 표현 그대로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40년 경력의 세계적인 조색 전문가와의 컬러 컨설팅을 통해 한국 여성들의 피부 톤에 맞춘 10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색상과 톤으로 구성돼 있다.
 
에스쁘아 관계자는 “지난 11일에 진행했던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34 PA++’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2일 만에 초기물량이 완판 되는 등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이번 신제품의 경우 에스쁘아의 새로운 모델 비비안의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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