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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노페물 없는 모공으로 케어하는 포어 리셋 매티파잉 토너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8.07 10:10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아이오페는 모공을 청결하게 케어하고, 모공 속과 겉의 과다 피지를 흡착하여 하루 종일 보송한 피부로 유지해주는 ‘포어 리셋 매티파잉 토너’를 새롭게 출시한다.
 
습한 여름철 날씨로 인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고 모공이 넓어져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휴가나 피크닉 등으로 외부 활동이 잦은 시기에 강한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탄력이 저하되며 모공이 늘어지기 쉽다. 이는 노폐물을 쌓이게 하면서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모공 관리는 필수다.

이에 아이오페는 과다 피지를 흡착하여 하루 종일 보송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포어 리셋 매티파잉 토너’를 선보인다.
 
아이오페 관계자는 "포어 리셋 매티파잉 토너는 녹차 추출물이 모공을 청결하게 케어하고, 토너 속 피지 흡착 기능의 파우더층과 각질 정리 효과의 액상층이 함께 함유된 포어 핏 듀얼 포뮬라(Pore-fit Dual Formula)를 통해 깔끔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준다"고 말했다. 

또 "모공 축소 효과는 물론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 환경에 의해 증가하는 피부 자극을 억제하여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킨다. 또한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하고, 무(無) 4가지 처방을 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오페 브랜드 상품 개발 담당자는 “여름이 되면서 피지와 땀이 증가하고, 이는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 모공 속 노폐물과 피부 번들거림으로 이어진다. 특히나 최근에는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적 자극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모공을 더욱 깨끗하게 관리하길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오페 ‘포어 리셋 매티파잉 토너’는 이러한 원인을 해결하며 확실하게 눈에 띄는 모공과 피지 관리 효과를 주는 포어 전문 제품이다. 수정 화장 전에는 뭉쳐있는 피지를 닦아내고 번들거림은 잡아주는 용도로도 활용하여 하루 종일 보송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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