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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지난 10년간 여성노동시장의 변화와 미래전략’ 포럼 개최여성인력 질적·양적 활용 제고위해
송현아 기자 | 승인 2012.02.29 11:19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29일에 '지난 10년간 여성노동시장의 변화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여성인력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동 포럼은 여성의 경제적 지위향상을 통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과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여성인력의 질적·양적 활용 제고를 위한 정책의제 개발을 목적으로 연말까지 총 6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1차 포럼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김영옥 연구위원의 발제로 2000년 이후 여성노동시장의 변화와 정책과제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노동시장을 만들 미래전략에 대해 토론했다.

발제문에서 김영옥 연구위원은 경제활동참가율, 고용상 지위, 남녀 임금격차 등 12개의 지수*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여성노동시장의 진전을 평가하고, 노동시장의 구조전환을 위한 중·단기 과제들을 제안했다.  

※ ①15세 이상 인구의 경제활동상태, ②경제활동참가율, ③인구 대 고용인구 비율, 비경제활동비율, ④실업률, ⑤시간측면의 과소고용, ⑥고용 지위, ⑦업종분포, ⑧비공식 고용, ⑨시간제 취업자, ⑩노동인력의 교육 성취, ⑪직업별 임금, ⑫임금지수

송현아 기자  sha@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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