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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단독 매장 입점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7.03 10:0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뷰티 브랜드 트리아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입점하면서 단독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계 면세점 명동 본점에 이은 트리아의 두번째 면세점 매장이자 오프라인 롯데면세점에 입점한 첫 매장이다.

트리아의 베스트셀러 프락셔널 레이저 의료기기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를 비롯해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제모용 의료기기 ‘트리아 미니’ 등 트리아의 모든 디바이스를 전문 매니저들의 도움을 통해 직접 체험하며 상담 받을 수 있다.
 
입점 기념으로 7월 한 달간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바이스 구매 시 트리아 비치백을 증정하고, 레이저 제모용 의료기기 ‘트리아 플러스 4X’ 구매 시에는 트리아 파우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트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뷰티에 관심이 높은 중국, 동남아 등을 비롯한 해외 고객들에게 트리아의 레이저 의료기기가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 홈뷰티 제품으로 입소문이 났다”며 “주로 면세점을 통해 해외 고객들의 구매가 폭발적으로 이뤄져 면세점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리아는 2003년 설립,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로 미국∙일본∙캐나다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3년 기준 글로벌 매출 1100억원(2013년 기준)을 기록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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