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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 전 뷰티 케어법 관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6.29 17:0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본격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시원한 바다나 워터파크에서의 물놀이인데 시원한 물을 즐기는 것은 좋으나 뜨거운 햇빛 아래 오랜 시간 노출되면서 생기는 바캉스 후의 피부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바캉스 시즌 전 뷰티 케어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름 바캉스를 떠나기 전 비포 케어를 통해 피부 장벽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휴가지의 자외선이나 각종 외부 요인으로부터 받는 자극과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를 보호해 보자.

건강한 피부 만들기의 가장 첫 단계는 딥클렌징이다. 클렌징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피부에 쌓인 땀과 노폐물로 인해 트러블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피부에 공급 될 수분과 영양을 겉 표면에만 머무르게 해 정작 피부 속은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바캉스 일주일 전부터 각질 정리를 해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주어야 한다.

홍삼이 우리 몸뿐만 아니라 피부 보습 및 주름 개선 등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다양한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홍삼화장품 동인비가 주목을 받고 있다.

동인비는 수십 년에 걸쳐 ‘바르는 홍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홍삼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이 피부 활성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인했으며, 안전성이 검증된 정관장 6년근 홍삼으로 홍삼성분을 피부에 최적화했다.

동인비의 ‘동인비초 클렌징밤’은 고형 타입의 클렌징 밤이 마사지시 부드럽게 퍼져 피부자극을 적게 해주고, 온열감이 느껴지면서 딥클렌징 효과를 주어 피부의 묶은 각질을 떨어뜨려 피부의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준다.

특히 홍삼오일의 우수한 보습효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결로 유지시켜주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각질 제거를 하고 난 후에 팩이나 크림으로 영양 보충을 해야 더 잘 흡수가 되어 피부 깊은 곳까지 건강해질 뿐 아니라 태닝시 피부 표면이 햇빛에 고르게 노출되어 얼룩지지 않는다.

휴가를 떠나기 일주일 전부터는 피부에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1일 1팩으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바캉스 피부 손상의 원인 중 대부분은 피부 수분 손실로부터 온다. 인체의 70% 이상을 구성하고 있는 수분은 피부 컨디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피부 재생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 수분만 제대로 보충하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동인비의 ‘동인비담 아쿠아 마스크’는 홍삼세라마이드™성분이 피부에 집중적으로 풍부한 수분감을 주어 활력있고 탱탱한 피부로 가꿔주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준다.

특히 홍삼응축수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붙이는 순간 피부 온도를 낮춰주면서 피부를 진정시켜주어 사용 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바캉스를 떠나기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수분 마스크팩으로 피부 속 수분을 꼼꼼히 채워 피부 수분 장벽을 세워주면 좋다.

피부가 수분을 잃어 건조해지면 피부 트러블과 각질이 생기기 쉽고 각질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노폐물이 쌓여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 케어인 수분을 채워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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