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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레드 립 메이크업 화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6.29 16:57
<사진 에뛰드 제공>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에뛰드의 뮤즈 크리스탈이 지난 6월 27일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서 선보인 레드 립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은 이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심플한 올블랙 수트 패션으로 등장해 세련되고 고혹적인 여신의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눈에 띄었던 것은 여신 ‘무라’의 캐릭터를 한껏 돋보이게 하는 립 메이크업이었다. 크리스탈은 매혹적인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시크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무라’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tvN ‘하백의 신부 2017’에서 크리스탈은 인간 세상에 파견된 신계 수국의 관리신 ‘무라’ 역을 맡았다.

‘무라’는 자신의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앞세워 인간 남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인기 절정의 톱 여배우다. 매사에 무관심하지만, 하백의 말 한마디에 지고지순해지는 '하백바라기'로 '하백의 종' 소아에게 강한 질투심을 느끼는 귀여운 면모도 갖고 있는 캐릭터다.
 
크리스탈이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사용한 제품은 에뛰드하우스의 ‘디어 마이 매트 틴팅 립스 톡 RD301 셀럽레드’로 알려졌다.

‘디어 마이 매트 틴팅 립스 톡’은 첫 터치감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는 포근하고 매끈하게 밀착되어 풍부한 컬러감만 선명하게 유지시켜 주는 립스틱이다.

크리미한 텍스처가 주름 끼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어 매끈한 입술은 완성해주며, 매트한 마무리로 선명한 컬러감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또한, 이 립스틱은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된 ‘디어 마이 립스 톡 케이스’ 중 본인의 기호에 따라 케이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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