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9.10.17 목 17:37
HOME 보도자료
창호, 유리, 페인트만 바꿔도 냉방비 준다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일 수 있는 기능성 유리 및 고효율 창호 부각...e-Max유리 ,반사유리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어
김희정 기자 | 승인 2017.06.22 16:4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정부가 에너지 절약대책을 잇달아 내놓는 등 에너지 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학계와 기업체 등 각계에서 건축물 자체 소진되는 에너지와 그 절감 방안이 이슈가 되고 있다.

국내 에너지소비량 대비 건물에너지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24%가 된다고 하니 이런 관심은 당연하다.

특히 건물에서 유리, 창호를 통해 손실되는 건물에너지는 약 40%에 달한다.즉, 유리, 창호 등과 같은 실내의 건축자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미 시장에서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고기능성 여부 등을 직접 따져보고 고르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건축물 에너지 절약의 열쇠는 바로 ‘유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이는 유리가 건축물 중 문을 제외하고 외기와 가장 밀접히 접해 있어 유리로부터 손실되는 에너지만 잡는다면 에너지 절약에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에너지 손실이 발행하는 유리창호의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 고효율 고기능의 유리와 창호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유리와 창호 모두를 생산하는 KCC의 ‘스마트 유리’와 스마트 창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들이다.여름 냉방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외부를 선명히 바라볼 수 있도록 높은 가시광선 투과기능까지 복합기능성 유리 ‘이맥스’ 등이 대표적이다.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 입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