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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SM·JYP·YG 등 엔터테인먼트사와 업무협약 체결
이지은 기자 | 승인 2016.11.22 09:4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롯데면세점이 한류를 마케팅 활동에 적극 활용해 한류 발전에 기여하고 엔터테인먼트기업들이 한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한류 발전을 견인하는데 함께 하기로 했다.

22일 롯데면세점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SM, JYP, YG, 글로리어스, 나무엑터스, 키이스트, MYM 등 국내 11개 엔터테인먼트기업과 '한류 발전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업무협약에 따라 한류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협조할 계획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한국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한류'가 가진 매력적인 문화 콘텐츠를 충분히 확보하고 강화해야 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웹드라마 등 한류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이날 오전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초희 분)이 7명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과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출연배우는 롯데면세점의 홍보모델이자 한류 스타인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지우, 이준기, 지창욱, 2PM 옥택연, EXO 카이, 이초희 등이 참석,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기념 촬영 및 사인회,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지은 기자  jien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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