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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재킷의 우아한 변화를 꾀하다블랙야크, 코트형 디자인 경량다운 4종 출시...세련된 코트 디자인+구스 다운 보온성 겸비해 스타일과 따뜻함을 하나로 묶어
김희정 기자 | 승인 2016.10.25 16:2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코트와 다운재킷으로 양분화된 가을∙겨울철 아우터의 장점만을 하나로 묶어 스타일과 따뜻함을 동시에 겸비한 코트형 경량다운재킷 4종을 선보였다.
 
코트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다운재킷의 우아한 변화를 시도한 블랙야크 코트형 경량다운재킷 4종은 트렌치, 테일러드 등 코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스타일을 적용해 맵시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룩부터 캐주얼한 아웃도어룩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보온성을 가진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한 경량다운으로 제품이 출시돼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는 재킷 단독으로 입을 수 있고, 한 겨울에는 내피로 덧입을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대표 제품인 ‘에이미다운재킷’은 트렌치코트 디자인이 적용된 여성용 다운재킷이다.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가을의 대명사로 불리는 트렌치 코트를 초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며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일본 수입소재를 사용해 출·퇴근뿐 아니라 활동성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또 남성용 경량다운재킷으로는 수트형 디자인의 ‘아르케다운재킷’이 있다. 역시 일본 수입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우수하며 청바지, 면바지 등 어떤 하의에도 잘 어울린다.
 
이외에도 차이나카라 디자인이 특징인 남성용 수트형 경량재킷 ’레이드다운재킷’과 가로 퀼팅 스타일을 살린 여성용 ‘B라이트다운재킷’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상품기획부 박정훈 부장은 “코트형 경량다운은 보온성이 취약한 코트의 부족한 점을 다운의 보온성으로 채워 스타일과 따뜻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아우터로 코트를 선호했던 직장인들에게 가을은 물론 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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