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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엑소 협업상품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6.10.07 09:5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이랜드 스파오가 오는 8일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K-POP 아티스트 엑소와 함께 한글날 기념 이색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스파오는 오는 9일 제 570돌 한글날을 맞아 엑소 각 멤버들의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재치 있게 표현 된 자수 포인트 스웨트 셔츠(sweat shirt) 총 16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스파오와 엑소의 한글날 기념 협업 스웨트 셔츠는 전면에 한글자음과 모음, 영어 알파벳이 서로 섞여 각 멤버들의 이름이 개성 있게 표현된 것이 특징.

색상은 연분홍, 연갈색 2가지다. 이랜드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이해 기획된 이번 협업 상품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의 아름다운 시각적 디자인 요소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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