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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양승조“여성소비자들의 ‘정보의 장’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길”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8.30 14:33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양승조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김용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글로벌시대에 걸맞게 높아진 여성소비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특유의 섬세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뉴스를 발굴·보도하겠다는 <여성소비자신문>의 포부에 거는 바가 큽니다. 올해 영광스러운 창간을 기점으로 여성소비자들의 정보의 장’,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언론지로 거듭나길 바라며, 저 또한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로 <여성소비자신문>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사회·정치·경제 대한민국을 이끄는 원동력이 점차 여성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19대 국회에서는 47명의 여성리더들이 여의도에 입성하였고, 이는 지난 18대 국회에 비해 3명이 더 늘어난 수치로 파악됩니다. 정치·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에 매번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 남아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에 저는 보건복지의정활동을 수행하며 출산·육아를 비롯한 여성의 사회적 차별을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에서 발생하는 여성의 사회활동장애물 제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 또한, 여성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경제발전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여성소비자 전문언론으로 맡은바 책임을 다하여 우리사회에 여성의 밝은 내일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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