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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의 행복’, 교복에도 있다평택시, 중고교 교복물려주기 알뜰장터 개최
송현아 기자 | 승인 2012.02.08 00:59
   
▲ 출처 : 평택녹색소비자연대

중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라면 교육비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행사가 있어 화제다. 이달 평택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7회 평택시 중ˑ고교 교복물려주기 알뜰장터’가 바로 그것. 학부형들은 단돈 1,000원짜리 몇 장이면 ▲ 남방, 블라우스, 치마, 바지 각 2,000원 ▲ 체육복 상의, 하의 각 1,000원 ▲ 겨울자켓 5,000원 ▲ 넥타이, 리본 각 500원에 모두 장만할 수 있다. 평택시와 푸른평택21 실천협의회에서 주최하고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교복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들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평택녹색나눔터(상공회의소 1층), 푸른평택21 실천협의회(비전작은도서관 2층) 및 각 읍 면 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송현아 기자  sha@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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