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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음악사업부문, 힙합레이블 AOMG 인수
김희정 기자 | 승인 2016.01.06 11:3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CJ E&M 음악사업부문이 힙합 레이블 'AOMG'를 인수했다.

AOMG는 2013년 8월 설립됐다. 박재범과 정기석(사이먼도미닉) 공동대표를 비롯해 그레이, 로꼬, 엘로, 어글리덕, DJ웨건, DJ펌킨, 후디 등 힙합 R&B신의 뮤지션들이 소속됐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AOMG가 R&B 힙합 음악에서 시작해 종국에는 국내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가장 트렌디한 레이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OMG는 음악 제작과 운영은 독자적으로 하되, CJ E&M이 보유한 유통·마케팅·글로벌 네트워크 등 음악사업 인프라를 통해 해외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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