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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자녀 예방접종을 모두 맞힌 ‘완방맘’ 오피스어택 전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12.01 11:36

   
 
질병관리본부는 자녀 예방접종을 모두 맞힌 완방맘(완전예방접종맘)을 찾아 격려하는 ‘제 2회 완방맘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에 콘테스트 수상자인 워킹맘을 찾아가 ‘완방맘’으로 위촉하는 ‘완방맘 오피스어택’ 깜짝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프로그램에는 직장동료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완방맘 위촉식과 축하파티, 퀴즈이벤트 등이 진행됐고 수상자에게는 가족여행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완방맘 콘테스트’는 국가건강지표인 어린이 완전접종률 향상에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자녀 예방접종을 모두 챙긴 엄마를 찾아 격려하고자 진행된 캠페인으로 총 1147명이 참여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업 내에서도 워킹맘이 자녀 예방접종을 잘 챙길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문화가 형성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린이 완전접종률 향상뿐 아니라 어른들도 감염병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협력해 갈 예정이라 밝혔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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