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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반기 면세점 입찰 참여여부 22일 발표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9.21 17:28

신세계 그룹이 내일(22일) 오후 하반기 서울시내 면세점 입찰 참여여부과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오는 25일 롯데면세점 소공점과 월드타워점, SK네트웍스의 워커힐면세점, 신세계 부산 조선호텔면세점 등 총 4개의 시내 면세점 특허 입찰접수를 마감한다.

신세계 관계자에 따르면 21일 오후까지 신세계그룹 실무진들이 하반기 면세점 입찰과 관련된 안을 검토한 뒤 최종 선택된 안건을 22일 오전 그룹 임원진에게 보고할 예정이며, 그 자리에서 하반기 면세점 입찰 여부와 관련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세계 관계자는 “해운대에 위치한 신세계 면세점 수성은 당연히 해야 하지만 강남과 강북에 후보지를 내세울 수 있다는 안 등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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