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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자연송이 요리 프로모션 진행한·중·일식 스타일의 자연송이 메뉴 선봬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9.10 11:47

   
▲ 라연 ‘송이진찬’
[여성소비자신문=안은혜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제철 맞은 ‘자연송이’로 한국, 중국, 일본 각국의 요리법을 통해 3색 메뉴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羅宴)’은 최상급의 자연송이를 구이, 면, 신선로 등 정통 한식 메뉴로 선보이는 ‘송이진찬(松栮珍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점심 코스로 생 자연송이, 한우 숯불 불고기와 송이쌈밥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자연송이를 얇은 면처럼 찢어 만든 ‘자연송이면’이 별미다. 저녁 코스로는 자연송이 육회, 국내산 한우 등심구이와 자연송이 구이, 자연송이 솥밥도 맛볼 수 있다.

‘라연’은 오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송이진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19만원부터).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八仙)’은 자연송이와 각종 진귀한 버섯의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상월도화향(賞月稻花香)’을 선보인다.

점심, 저녁 코스에 따라 ‘모렐버섯(곰보버섯) 수구 수프’, ‘금탕소스 은이버섯 제비집’ 등 버섯을 이용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메인메뉴로 ‘히말라야 암염을 곁들인 회양식 쇠고기’, ‘사천식 통전복과 해삼’, ‘고법 불도장’ 등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팔선 상월도화향’ 프로모션은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7만원부터이다.

   
▲ 아리아께 ‘자연송이’
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有明)’는 자연송이 메뉴 ‘추앵(秋櫻, 아키자쿠라)’를 선보인다.

가을의 벚꽃 코스모스를 뜻하는 ‘추앵(아키자쿠라)’ 메뉴는 일식 정통 조리법으로 자연송이의 짙은 향과 식감을 극대화한 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코스는 제철 무화과 전채를 시작으로 제철 생선회, 그리고 자연송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송이 소금 구이와 송이 덮밥이 준비된다.

특히 저녁 코스에서는 전통 일식 기물인 ‘도빙(土甁, 토기 주전자)’에 자연송이를 담아 쪄낸 ‘자연송이 도빙무시(土甁蒸し, 토기주전자찜)’와 송이 숯불구이 등 메뉴로 시각적 즐거움도 선사한다.

‘아리아께’의 ‘아키자쿠라’ 메뉴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이며, 가격은 18만원부터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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