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건강/환경
일성신약, 불성실공시법인으로 벌점 2점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9.02 13:18

[여성소비자신문=안은혜 기자] 일성신약이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1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일성신약에 대해 타법인주식과 출자증권 처분결정의 지연공시를 사유로 2일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며 벌점 2점을 부과했다.

일성신약은 윤병강 회장이 1954년 설립해 제약 사업으로 시작했다. 수입, 마케팅, 유통 등 본격적인 제약 사업을 운영하던 중 1970년 범양제약을 인수, 사업 활동을 확장하고 약품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25억239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0억672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고 순이익은 38억1026만원으로 90.1% 증가했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