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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메이플 피칸 라떼’ 출시‘메이플 애플 데니쉬’와 가을 꽃 테마의 머그·텀블러 함께 선봬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9.02 10:31

   
▲ 메이플 피칸 라떼
[여성소비자신문=안은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800여 매장에서 ‘메이플 피칸 라떼’와 ‘메이플 애플 데니쉬’, 가을 꽃을 주제로 디자인한 24종류의 머그·텀블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메이플 피칸 라떼’는 견과류의 고소함과 메이플 시럽이 조화를 이룬 음료로 바삭바삭한 식감을 전하는 헤이즐넛 피칸 토핑이 더해졌다.

‘메이플 피칸 라떼’는 따뜻한 음료와 아이스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 5800원이며, ‘메이플 피칸 프라푸치노’는 6100원에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메이플 피칸 라떼’와 잘 어울리는 푸드로 아삭한 사과에 메이플 시럽을 발라 더욱 달콤하고 부드러운 ‘메이플 애플 데니쉬’를 1개당 3700원에 판매한다.

   
▲ 메이플 애플 데니쉬
한편, 스타벅스는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푸치노 등 커피 음료의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에스프레소 초이스 원두로 ‘과테말라 안티구아’를 소개한다.

이 원두는 과테말라 지역의 원두만을 사용한 싱글 오리진 커피로 우아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초이스는 차별화된 커피 경험으로 선택 시 300원의 금액이 추가된다.

스타벅스는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 소개를 기념해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1주일 동안 이벤트를 실시하고, ‘과테말라 안티구아’로 선택해서 커피 음료를 구매 할 때마다 즉시 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해서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을 원두로 ‘애니버서리 블렌드’, ‘오텀 블렌드’ 2종류가 한정 판매된다. 희귀한 숙성 수마트라 원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커피와 멋지게 어우러진 ‘애니버서리 블렌드’, 우아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가을 제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오텀 블렌드’를 기호에 따라 경험해 볼 수 있다.

가격은 2종류 모두 1만8000원(250g)이다.

스타벅스는 가을을 맞아 코스모스, 국화 등 가을 꽃을 주제로 디자인한 ‘오텀 코스모스 머그’와 ‘오텀 국화 머그’ 등 24개 종류의 머그와 텀블러도 준비했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RED DOT AWARD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워터보틀인 ‘사이렌 크레이브 워터보틀(500ml, 1만5000원)’도 선보인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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