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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준혁ㆍ송진우 선수와 ‘사회인 야구 클리닉’ 개최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9.01 14:20

   
▲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홍보대사이자 사회인 야구 클리닉의 코치로 참여하는 양준혁(사진 오른쪽), 송진우 선수.
[여성소비자신문=안은혜 기자] 현대자동차가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5’의 본격적 대회 진행을 기념해 오는 20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신월야구공원에서 ‘양준혁ㆍ송진우 선수와 함께 하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5’의 참가자 40명과 일반고객 40명 등 총 80명이 초청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야구 클리닉에는 현재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양준혁, 송진우 선수가 코치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사회인 야구 클리닉 참가자들은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 및 워밍업 수업 ▲투수ㆍ포수ㆍ야수ㆍ타격 4개 분야 맞춤형 수업 ▲참가자들간 이벤트 경기 등을 통해 전문적인 야구 실전 기술 등을 익히게 된다.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양준혁ㆍ송진우 선수와 함께 하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3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오는 17일 최종 당첨자가 발표된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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