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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코리아 ‘내츄렐’의 새로운 뮤즈로 이연희 발탁
김희정 기자 | 승인 2015.08.25 10:21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이지민)는 프리미엄 데일리 서클렌즈 브랜드 ‘내츄렐’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이연희를 발탁했다. 

내츄렐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이연희는 새롭게 공개된 광고 컷을 통해 매혹적인 눈빛이 돋보이는 렌즈를 착용하고 한 층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희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정명공주로 열연 중이며, 더욱 성숙해진 눈빛연기로 브라운관을 압도하고 있다. 

바슈롬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데뷔 초부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눈빛을 지닌 탤런트로 주목 받아 온 이연희가 내츄렐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에 가장 적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여성들이 내츄렐을 통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눈빛을 연출해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츄렐은 동양인의 홍채 색상에 잘 어울리는 바슈롬만의 그라데이션 패턴을 이용해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눈빛을 만들어 주며, 밝고 세련된 눈빛을 연출하는 ‘시크 브라운’과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퓨어 블랙’의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바슈롬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눈빛을 선사하는 ‘내츄렐’과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을 제공하는 ‘레이셀’의 두 가지 서클렌즈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바슈롬은 인류의 눈 건강을 목표로 하는 밸리언트사의 글로벌 눈 건강 기업이다. 바슈롬의 주요 사업영역은 콘택트렌즈, 렌즈관리용액 및 눈 건강 관련 의약품과 안과 수술장비이다. 바슈롬은 콘택트렌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눈 건강분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 중 하나이다. 1853년에 설립된 바슈롬은 뉴욕의 로체스터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전세계 100여 국가에서 10,000여명 이상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바슈롬의 데일리 서클렌즈 내츄렐은 훌라 현상에 대한 고민없이 크고 자연스러운 눈빛을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서클라인과 바슈롬 내츄렐만의 그라데이션 패턴이 동양인의 홍채 색상에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눈빛을 만들어 준다.

밝고 세련된 눈빛을 연출하는 ‘시크 브라운’과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퓨어 블랙’의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 캡슐처리로 컬러입자가 산소투과에 영향을 주지않아 눈 건강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바슈롬의 컴포트 모이스트 기술™과 HD 광학 기술™로 하루 종일 촉촉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해 준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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