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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어린이 장난감도서관 개설…40호관 돌파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08.25 09:14

신세계그룹은 25일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1층에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40호관을 개관했다.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은 지난 2007년 제주시에 1호점을 개관한 이후 8년만에 40호관을 돌파했다. 특히 신세계는 올해 연말까지 10개 희망장난감도서관을 추가 오픈해 최대 50호관까지 개관한다는 계획이다.
   
영등포구청관(209㎡)은 138종 700여개의 장난감을 구비해 부모들의 가격 부담없이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해 아이를 잠깐씩 맡길 수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0세에서 7세까지 아이를 둔 영등포구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행복한 나눔의 시간을 갖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추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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