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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캡슐로 100억 마리 유산균을 한번에GNC, ‘멀티-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5.08.25 09:09

   
 
동원F&B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종합 유산균, ‘GNC 멀티-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Multi-Strain Probiotic Complex)’를 출시했다. 

 ‘GNC 멀티-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는 하루 1캡슐만으로도 식약처 일일 섭취 권장량인 100억 마리(CFU : 집락형성단위)의 유산균 섭취를 보장하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패키지에 표기된 유통기한까지 1캡슐, 100억 마리의 유산균 섭취를 보장하며 락토바실러스액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덤,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서모필러스 등 8종의 유익하고 다양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 20년 이상의 프로바이오틱 개발과 생산 경험을 자랑하는 Cultech사와 ‘Lab4’를 개발한 나이젤 플러머 박사 등 과학자 팀에 의해 개발된 프로바이오틱스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Crucially, the Cultech researchers have spent the last fifteen years undertaking clinical research to prove the effectiveness of the Lab4 probiotic strains. Lab4 프로바이오틱스 효과를 입증하는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후 출시돼 더욱 믿을 수 있다.

GNC KOREA 관계자는 “GNC 멀티 스트레인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는 장내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며, 1일 1캡슐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100억마리 8종의 다양한 유산균을 1캡슐에 담았으며 설탕, 인공향,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균의 생성을 돕는 반면 유해균의 생성은 억제시켜 장내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유지시킨다.

특히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습관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인해 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깨지기 쉬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필수적이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일반회원은 20%, 골드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FU(Colony Forming Unit: 집락형성단위)는 배양 접시에 펼쳐 놓을 경우 번식해 하나의 군락(덩어리)을 형성할 수 있는 미생물의 수. 다시 말해 번식 가능한 미생물의 수를 의미한다.

균의 수는 눈으로 셀 수 없기 때문에 군락이 1개의 세포에서 발생된 것인지 1000개의 세포에서 발생된 것인지 판단이 불가능하므로 그러한 불확실성을 반영해 미생물은 CFU라는 수치로 추산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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