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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취약가족 위한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 운영시·군·구청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해 신청·접수
최문희 기자 | 승인 2015.03.26 14:03

[여성소비자신문=최문희 기자]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다문화·한부모 등 취약가족에게 무료 치과진료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를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료단은 2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시그나타워가람룸에서 발대식을 열고 올해 첫 방문지인 강원 화천으로 출발한다.

치과진료소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해당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수도권은 1일간, 지방은 3일간 개설해 운영한다.

화천을 시작으로 경남 함안지역이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 안양이 5월 16일, 전남 곡성6월 18부터 20일, 강원 고성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등 순서로 일정이 진행된다.

진료를 희망하는 가정은 해당 시·군·구청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라이나생명 시그나사회공헌재단 및 여성가족부가 협력해 지난 2010년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최문희 기자  moon@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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