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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이 제안하는 설원보다 반짝이는 스타일링
김희정 기자 | 승인 2015.01.12 13:39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이제 스키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겨울철이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다. 그러나 스타일과 핏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보온성만을 강조한 투박한 스키웨어는 반갑지 않을 터, 다양한 디자인으로 개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릴 수 있는 패딩으로 올 겨울 설원 속에서도 빛날 스키장 패션을 완성해보자.  

보온성과 함께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패딩은 추운 스키장에서 안성맞춤이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스키장에서 누구보다 돋보이는 코디를 원하는 여성들이라면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패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허리선을 잡아주는 패딩은 일자로 떨어지는 패딩보다 한층 슬림해 보이는 효과로 여성미를 보여줄 수 있다.

여기에 브라운, 레드와 같이 컬러가 가미된 패딩이라면 새하얀 눈 위에서 생기 넘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 할 수 있다. 

한편 장시간을 밖에서 즐겨야 하는 스키장에서는 이너웨어의 선택도 아우터만큼이나 중요하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장시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스키장에서는 여러 겹의 레이어드 코디보다는 한 벌의 기모 맨투맨을 이너로 착용하는 것이 좋다.

도톰한 기모 소재의 맨투맨은 활동성만큼이나 보온성도 높아 겨울철 스키장 패션으로 안성맞춤. 또한 유니크한 패턴이나 글귀가 프린팅 된 맨투맨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으니 참고하자.” 고 전했다. 

   
 

여성들은 두툼한 겨울 옷과 함께 화장품 등 챙겨야 할 소지품도 많다. 이때 수납공간도 많고 크기도 넉넉한 백팩은 실용적이며 활동하기도 편해 스키장 물품을 담기에 제격이다.

또한 코디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나 장갑으로 포인트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찬 바람에 쉽게 노출되는 얼굴과 손을 감싸 추위를 막아줄 뿐 아니라 개성있는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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