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유통/물류
GS샵, 이상민-김동완-이연복 신상품 론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6.17 09: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GS샵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상민, 김동완, 이연복 셰프의 신상 간편식을 TV홈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각각 론칭한다.

6월 17일 오후 5시 35분에 이상민 씨가 선보이는 신상품은 ‘돼지국밥’이다. 국내산 돼지만 사용했으며 뒷다리살 2mm, 머릿고기와 오소리감투는 4mm 등 부위별 식감을 살릴 수 있는 두께로 썬 것이 포인트다. 1인분 500g짜리 총 13인분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9,900원이다.

18일 오후 4시 35분에는 요리돌 김동완이 준비한 상품은 ‘돈가스 3종 세트’다. 제주산 돼지 등심과 국내산 닭고기 통 가슴살, 독일산 통 모차렐라 치즈에 튀김 반죽과 습식 생빵가루를 사용했다. 1팩 120그램 기준으로 등심 7팩, 치즈 등심 4팩, 치킨 7팩 등 총 18팩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9,900원이다.

19일 오후 5시 35분에는 이연복 셰프가 ‘북경오리’를 론칭한다. 훈제 과정을 거친 통오리를 소스를 바른 뒤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낸 것이 특징이다. 밀전병과 비법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오리고기 총 5팩(1팩 400g)과 밀전병 1팩, 소스 5팩 등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69,900원.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