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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질환분석’ 서비스 신규 론칭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6.11 10:32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는 자사의 원내 처방 의약품 분석 솔루션 ‘유비스트 클리닉’에서 진단 질환과 처방 의약품을 분석할 수 있는 ‘질환분석’ 서비스를 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유비스트 클리닉'은 지난해 6월 국내 처음 출시한 솔루션으로 의원에서 원내 처방을 받은 의약품의 실적을 분석할 수 있다. 기존에는 9개의 백신 주사제만 분석할 수 있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질환분석’ 서비스로 의사가 직접 처방한 기록을 기반으로 모든 진단 상병(질환)과 처방 의약품을 조합하여 분석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질병 △의약품 △신환 여부 △초/재진 구분 △임상병리검사 등 원외 처방전에서는 알 수 없는 데이터를 조합해 11가지의 분석이 가능하다.

한편, ‘유비스트 클리닉’의 ‘질환분석’ 서비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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