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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우리은행 MVNO 시장 진출 파트너로 선정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6.11 09:31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LG유플러스가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MVNO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우리은행은 MVNO(알뜰폰) 시장 진입을 위해 통신 사업 파트너로 LG유플러스를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양사는 연내 사업 오픈을 목표로 공동 태스크포스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금융통신 상품 및 서비스 개발, △MVNO 시스템 적기 구축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 창출 등 우리은행의 성공적인 MVNO 시장 진입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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