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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 론칭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6.11 09:34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롯데웰푸드가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Joee)’를 선보이며 헬스&웰니스 영역을 강화한다.

식물성 원료를 100% 사용했으며 론칭과 함께 선보인 신제품은 스낵 2종, 젤리 2종 등 총 4종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낵 2종은 △’조이 오트 크리스피칩’, △’조이 완두 크리스피칩’이다. 오트, 완두콩과 같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오트 크리스피칩은 한 봉에 2,000mg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완두 크리스피칩은 한 봉에 3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젤리 2종은 △’조이 소프트 츄이 프루티 샤인머스캣’, △’조이 소프트 츄이 프루티 망고’다. 

롯데중앙연구소 및 롯데패키징솔루션즈와 협업으로 탄생한 종이 활용 포장재를 사용하고 잉크 소모가 적은 플렉소 인쇄방식을 적용했다. 스낵의 경우 불필요한 부피감을 줄여 포장재 소모를 줄이고 휴대 및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조이는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 및 올리브영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향후 편의점 채널 등으로 입점을 확대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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