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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유치원 현장 학습 프로그램’으로 ‘매장 견학’ 운영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6.07 10:17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삼성스토어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치원 현장 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매장 견학’을 운영 중이다.

삼성스토어는 지난 3월 전국 7개 매장 △강서 △덕양 △오산 △대전 △서전주 △동대구 △동래에서 매장 견학 프로그램의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4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월 8회씩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장 견학에 참여한 유치원생은 제품 및 매장 체험과 함께 에너지 절약 교육, 안전한 가전제품 사용 교육, 디지털 사생대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디지털 사생대회는 아이들이 갤럭시탭으로 그린 그림을 티셔츠에 인쇄해서 직접 입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우리 가족, 행복, 즐거운 기억을 주제로 한 600여 점의 참여 작품은 온라인 미술 전시회로 공개되며, 6월 30일까지 삼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판매 고객 마케팅 팀장 김명훈 상무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삼성스토어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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