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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삼립, 영양 강화 베이커리 ‘Bread 31’ 론칭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4.17 09:2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SPC 삼립이 ‘Bread 31(브레드 31)’을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삼립은 최근 영양 강화 베이커리 브랜드 ‘Bread 31’을 론칭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Bread 31’ 제품은 치아씨드, 햄프씨드, 귀리(오트), 현미 등의 31가지 곡물과 씨앗을 넣어 고단백, 고식이섬유, 저당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31가지 곡물&씨앗 식빵’과 ‘31가지 곡물&씨앗 프렌치 롤’로 효모와 식물 유래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통곡물 사워도우를 사용했으며 햄프씨드와 치아씨드를 함유했다. 전국 마트, 온라인(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5월 중에는 ‘완두앙금빵’과 ‘넛츠베리브레드’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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