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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HLB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4.16 11:2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HLB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3월 16일부터 2024년 4월 16일까지의 130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9,730,099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브랜드 빅데이터 63,926,433개와 비교하면 9.0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4년 4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HLB, 유한양행, 한미약품,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한미사이언스, 삼천당제약, HLB생명과학, 종근당, 녹십자, HLB제약, 에스티팜, 한올바이오파마, 대웅제약, 일동제약, 동국제약, 박셀바이오, 대웅, 부광약품, 바이넥스, HK이노엔,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 삼성제약, 메드팩토, 휴온스, 광동제약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76,258 소통지수 886,116 커뮤니티지수 695,105 시장지수 11,968,4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825,94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2,391,841과 비교해보면 11.57% 상승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418,012 소통지수 566,241 커뮤니티지수 905,675 시장지수 8,436,4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326,37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0,764,078과 비교해보면 5.22% 상승했다.​

3위, HLB 브랜드는 참여지수 2,599,520 소통지수 541,729 커뮤니티지수 392,434 시장지수 2,784,7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18,38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533,234와 비교해보면 39.38% 상승했다.​

4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28,821 소통지수 216,900 커뮤니티지수 696,834 시장지수 1,244,8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7,448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486,185와 비교해보면 8.10% 상승했다.​

5위, 한미약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327,018 소통지수 168,445 커뮤니티지수 994,376 시장지수 863,2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3,11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41,989와 비교해보면 35.0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3,926,433개와 비교하면 9.0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4.80% 상승, 브랜드이슈 11.67% 상승, 브랜드소통 7.52% 하락, 브랜드확산 8.22% 상승했다"고 전했다.

2024년 4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HLB, 유한양행, 한미약품,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한미사이언스, 삼천당제약, HLB생명과학, 종근당, 녹십자, HLB제약, 에스티팜, 한올바이오파마, 대웅제약, 일동제약, 동국제약, 박셀바이오, 대웅, 부광약품, 바이넥스, HK이노엔,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 삼성제약, 메드팩토, 휴온스, 광동제약, 보령제약, 대화제약, 국제약품, 영진약품, 신풍제약, 대원제약, 큐라클, 동화약품, 일양약품, 유나이티드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코미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삼일제약, 콜마비앤에이치, 바이오플러스, 유유제약, 휴메딕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종근당바이오, 씨티씨바이오, CMG제약, 이연제약, 한독, 지놈앤컴퍼니, 비보존제약, 녹십자웰빙, 이수앱지스, 엔지켐생명과학, 국전약품, 휴온스글로벌, 경보제약, 압타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제일약품, 에스텍파마, 티움바이오, 신신제약, 프롬바이오, 삼진제약, 대봉엘에스, 환인제약, 네오이뮨텍, 한국파마, 노바렉스, 일성신약, JW생명과학, 명문제약, 동성제약, 에스씨엠생명과학, 경남제약, 퓨쳐켐, 한국유니온제약, 하나제약, 에이비온, 휴럼, 위더스제약, 아미노로직스, 조아제약, 테라젠이텍스, 경동제약, 현대약품, 아이큐어, 비피도, 뉴트리, JW신약, 비씨월드제약,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차백신연구소, 대한뉴팜, 안트로젠, 에이디엠코리아, 화일약품, 안국약품, 그린생명과학, 중앙백신, 대한약품, 삼아제약, 팜젠사이언스, 진양제약, 하이텍팜, 신일제약, 대성미생물, 코스맥스엔비티, 고려제약, 에이치엘사이언스, 바이젠셀, 알리코제약, 제일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에이프로젠H&G, 드림씨아이에스, 코스맥스비티아이, 비엘팜텍, 서울제약, 씨엑스아이, 우진비앤지, 진바이오텍, 팜스빌, 더블유에스아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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