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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가맹점 건강검진 지원 확대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4.16 10:3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bhc치킨 가맹본부는 전국 bhc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2024년 가맹점 건강검진 지원(이하 가맹점 건강검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2024년 4월 3일까지 정상 운영한 bhc치킨 전 가맹점이며, 가맹점주 본인 1인에서 올해는 2인으로 확대된다. 본인 외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 직계비속 중 1명에게 추가로 지원되며, 점주가 공동대표일 경우에는 가맹계약서에 기재된 공동대표자 2인에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일정은 4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거점 지정병원에 예약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가맹본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 건강검진 지원 실현을 위해 전국 지역별 종합검진 병원들과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9개 권역의 14개의 협력병원을 선정했다.

검진 항목은 혈액종합 검사, 신체계측 등 기본 항목과 MRI 및 CT, 위‧대장 내시경, 초음파 등 병원 별 협의에 따른 다양한 선택 항목을 두어 개인별 맞춤형 검진으로 진행되며, 검진 세부항목은 지정병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건강검진 비용은 본사가 전액 지원하게 된다.

bhc그룹 관계자는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장사로 바빠서 건강을 미리 챙기기 어려운 점주 분들을 위한 작은 배려”라며 “매장 현장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가 되는 데 본부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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