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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료 회원 전용 매장 ‘랜드500’ 2개점 동시 리뉴얼 오픈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4.11 10:23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전자랜드가 11일 전국 주요 거점 지역 내 기존 전자랜드 매장 2개를 유료 회원제 매장 ‘랜드500’으로 동시에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랜드500은 전자랜드가 운영 중인 유료 멤버십 제도다. 회원 등급은 연회비에 따라 라이트(1만원)과 스탠다드(3만원), 프리미엄(5만원)으로 나뉜다. 등급별 최대 7%의 추가 할인과 전자랜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의 체험형 매장 ‘파워센터 효문점’을 ‘랜드500 효문점’으로 새로 단장했다. 효문점에서 행사 카드로 TV, 냉장고, 세탁기 등 입주 필수 대형 가전 6품목을 패키지로 구매하면 최대 700만원의 할인과 24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브랜드의 식기세척기, 밥솥, 공기청정기, 전기레인지 등 소형 필수 가전 7품목도 3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전북 전주시의 ‘파워센터 덕진점’ 또한 유료 멤버십 매장 ‘랜드500 덕진점’으로 탈바꿈했다. 1층에 휴대폰과 노트북, 조립PC 등 체험존을 리모델링해 IT 가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IT 가전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할인 폭을 조립PC 35%, 노트북 26%, 프린터 23%까지 준비했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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