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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4.11 09:3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병의원에 진출했다. 병의원에서 선보이는 건강기능식품은 2가지로 여성 건강관리 제품 ‘우먼밸런스’와 유산균 ‘신바이오틱스’다.

바이탈뷰티 우먼밸런스는 주원료 5종(감마리놀렌산, 히알루론산,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B6)을 함유한 제품이다. 주원료 중 하나인 비타민D를 일일 섭취량의 500%(50 µg) 함유했다.

바이탈뷰티의 유산균 제품인 신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넣어 유익균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바이탈뷰티가 새롭게 선보인 우먼밸런스와 신바이오틱스는 지난 2월부터 소아과와 피부과 등에서 단독 판매하고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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