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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차병원 난임센터, 15일부터 진료 개시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4.11 12:23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차 의과학대 차병원은 9일 잠실 차병원 난임센터를 잠실역 롯데캐슬골드에 설립하고 15일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잠실 차병원 난임센터는 국내 최초로 최첨단 미성숙난자의 체외배양(IVM) 연구센터다. 개인 맞춤형 IVF(시험관아기)센터 시대를 운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 3470㎡ 규모의 잠실 차병원 난임센터는 3층에는 IVF센터를 비롯한 외래 진료실과 시술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IVM연구센터와 상담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착상 전 유전검사, 가임력 보존을 위한 난자와 정자를 미리 보관하는 난자·정자뱅킹도 진행된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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