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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사내 스타트업 ‘해낸다컴퍼니’ 최초 분사창업으로 새출발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4.09 12:10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교보생명은 사내벤처팀으로 시작한 ‘해낸다컴퍼니’가 최초 분사창업 기업으로 새출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낸다컴퍼니는 워킹맘의 일과 삶의 균형 잡힌 성공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교보생명의 사내벤처다. 워킹맘과 자녀가 함께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앱) ‘오후1시’가 주요 서비스다.

해낸다컴퍼니는 예비창업자 중에서는 최초로 여성창업경진대회인 ‘2023년 W-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분사 창업 이후 해낸다컴퍼니는 교보생명과 지속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해낸다컴퍼니는 교보생명의 여성건강보험, 어린이보험, 교육보험 등 보험상품을 안내한다. 

교보생명은 해낸다컴퍼니의 성장 지원도 계속한다. 해낸다컴퍼니의 안정적 경영을 위해 지분 투자를 진행하고, 사내벤처가 다양한 도전 및 시도를 아끼지 않도록 창업지원금도 제공한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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