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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 나눔으로 ESG 경영 실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4.05 10:1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동아오츠카는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그룹사 대상 ‘반려식물 키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 키우기 캠페인은 동아오츠카 그룹사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에스티팜 등 전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재사용이 가능한 화분(플라스틱, 유리, 캔)을 사용해 임직원들이 직접 탄소 저감에 앞장설 계획이다.

임직원에게 전달되는 반려식물은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개운죽, 아레카야자 등 6종류로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산소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

홍성호 동아오츠카 ESSG실 상무는 “그룹사를 대표해 사소하지만, 의미가 큰 탄소 감축 실천에 솔선할 수 있어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아오츠카는 대내외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최근 서울 도심에서 열린 ‘2024 서울마라톤 겸 제94회 동아마라톤’과 뉴발란스가 개최한 ‘2024 Run your way Half RACE INCHEON’에서 공식음료로 활약한 바 있으며, 무라벨 생수 마신다 지원,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종이컵을 사용하고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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