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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삼성 이재용, 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3위 LG 구광모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4.05 09:3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CEO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 이재용 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3위 LG 구광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3월 5일부터 2024년 4월 5일까지의 60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8,850,342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3월 CEO 브랜드 빅데이터 7,325,776개와 비교하면 20.81%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평가도 포함하고,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4년 4월 CEO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재용, 정의선, 구광모, 최태원, 신동빈, 함영주, 장인화, 김승연, 박현주, 윤종규, 조원태, 김범수, 이재현, 강호동, 이중근, 김태오, 서경배, 이명희, 정지선, 정몽규, 신창재, 김영섭, 정몽준, 서정진, 이해진, 박정원, 조석래, 박찬구, 이우현, 구자열 순으로 분석됐다.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 이재용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12,722 소통지수 403,140 커뮤니티지수 677,4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93,33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565,612와 비교해보면 146.34% 상승했다.​

2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99,388 소통지수 416,554 커뮤니티지수 652,4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68,382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092,366과 비교해보면 16.11% 상승했다.​

3위, LG 구광모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75,248 소통지수 450,631 커뮤니티지수 206,9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2,81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30,342와 비교해보면 70.29% 상승했다.​

4위, SK 최태원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59,701 소통지수 173,720 커뮤니티지수 186,58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0,00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985,110과 비교해보면 47.21% 하락했다.​

5위, 롯데 신동빈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92,472 소통지수 135,804 커뮤니티지수 118,9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7,20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04,411과 비교해보면 14.0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CEO 브랜드평판 2024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 이재용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CEO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CEO 브랜드 빅데이터 7,325,776개와 비교하면 20.8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이슈 63.26% 상승, 브랜드소통 12.25% 상승, 브랜드확산 10.69% 상승했다"고 전했다.

2024년 4월 CEO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CEO 브랜드는 이재용, 정의선, 구광모, 최태원, 신동빈, 함영주, 장인화, 김승연, 박현주, 윤종규, 조원태, 김범수, 이재현, 강호동, 이중근, 김태오, 서경배, 이명희, 정지선, 정몽규, 신창재, 김영섭, 정몽준, 서정진, 이해진, 박정원, 조석래, 박찬구, 이우현, 구자열, 김재철, 허태수, 방준혁, 김홍국, 빈대인, 이석준, 이호진, 이웅열, 김상열, 윤세영, 박문덕, 정창선, 김남구, 조정호, 장세주, 김남호, 김기홍, 조남호, 조양래, 정몽진, 유경선, 우오현, 정몽원, 임종룡, 박성수, 장형진, 이준용, 이순형, 조동길, 이만득이다.

2024년 4월 CEO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기업 브랜드는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롯데, 하나금융, 포스코, 한화, 미래에셋, KB금융, 한진, 카카오, CJ, 농협, 부영, DGB금융, 아모레퍼시픽, 신세계, 현대백화점, 현대산업개발, 교보생명, KT, 현대중공업, 셀트리온, 네이버, 두산, 효성, 금호석유화학, OCI, LS, 동원, GS, 넷마블, 하림, BNK금융, NH농협금융, 태광, 코오롱, 호반건설, 태영, 하이트진로, 중흥건설, 한국투자금융, 메리츠금융, 동국제강, DB, JB금융, HJ중공업, 한국타이어, KCC, 유진, SM, 한라, 우리금융, 이랜드, 영풍, 대림, 세아, 한솔, 삼천리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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