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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웰로 ‘청년정책 맞춤형플랫폼’ 사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2.21 14:23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KB국민카드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타트업 웰로와 손잡고 ‘청년정책 맞춤형플랫폼’ 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청년정책 맞춤형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과제이자, 디지털플랫폼정부 선도 모델 중 하나로, 정책데이터 기반 Gov-Tech 스타트업인 웰로를 통해 청년정책 통합 조회, 맞춤형 추천 및 간편신청까지 가능한 플랫폼이다.

사업은 청년 지원 정책 활성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KB국민카드 플랫폼인 KB Pay를 통해 3월부터 서비스 예정이며, MOU를 통해 각 사는 ‘청년정책 맞춤형플랫폼’ 사업 외에도 디지털플랫폼정부 선도 사업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웰로서비스(개인 맞춤형 정책서비스)를 KB Pay 내에서 구현해 ‘정책지원금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KB Pay에서 웰로 회원가입 시 입력하는 개인 프로필 정보와 웰로가 보유한 정책데이터(약 10만건, 1500여개 기관 제공)를 비교해 KB국민카드 고객들은 ‘나’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정책지원금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책지원금 알림 서비스’는 3월 KB Pay에 서비스 적용 예정이며, ‘청년정책 맞춤형플랫폼’도 3월말에 연계되어 KB Pay를 통해 업계 최초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B국민카드 이호준 플랫폼사업그룹장은 “이번 협약으로 KB Pay 내에 정책 지원 관련 서비스 콘텐츠를 확보하고, 웰로는 KB Pay라는 홍보 채널을 얻게 되는,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 구조를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취업예정자, 소득취약계층, 어르신 등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국민 대상 서비스 출시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향후 다른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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