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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다, 피부여 오일을 입어라스킨알엑스, 환절기 피부 구세주 최고의 오일을 찾자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9.30 11:02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소개하는 뷰티 멀티플렉스 스킨알엑스는 환절기 필수아이템인 오일들을 성분, 기능별로 다양하게 모아 놓아 나에게 딱 맞는 오일 제품을 한눈에 비교하여 고를 수 있는 베스트 뷰티 오일 기획전을 진행한다. 

피부 컨디션이 급격하게 건조하고 푸석해지는 가을철 환절기 필수품이 된 오일 제품들. 최근에는 다양한 성분들의 페이스 오일들이 출시되어 어느 제품을 써야 할지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지기 쉽다.

스킨알엑스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다양한 오일제품들을 성분별, 효능별로 한데 모아 제품별로 비교가 쉽도록 오일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내 피부 상태에 딱 알맞은 오일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스마트한 기회를 놓치지 말자.

뭘 발라도 효과가 없다면? 침투력 최강의 아르간 오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오일 제품 중 피부 침투력이 강한 아르간 오일은 가장 널리 쓰이는 오일 화장품 성분 중 하나이다.

페놀리산,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노화방지는 물론 염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신의 선물이라고 불리며 사용되어 온 가장 오래된 화장품 성분이다.

이러한 아르간 오일이 99% 함유되어 있는 비긴비오 아르간 오일 세럼은(30ml/39,000원) 유기농으로 재배되어 프랑스 오가닉 인증을 받아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

유수분 밸런스를 잃어 뭘 발라도 효과가 없는 환절기 피부에 깊숙이 침투, 아르간 오일의 항산화 효능을 전달해 피부의 탄력과 활기를 되찾아준다.

산화되기 쉬운 오일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한 펌프 타입으로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민감한 피부에는 살구씨 오일

살구씨 오일은 피부에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신진대사를 도와 트러블과 안면 홍조증이 올라온 피부를 뽀얗게 되돌려 주는 효과가 있다.

환절기마다 얼굴이 붉어지고 트러블이 생기는 민감성 피부가 사용하면 좋다. 스위스 브랜드 스위스데쎄의 에프리컷 오일 크림(30ml/103000원)은 프랑스 화장품 품질평가 사이트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선정된 유럽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는 오일 제품.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민감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항노화 효과를 선사해 환절기 예민한 피부를 건강하게 진정시켜 준다. 

 거칠거칠 돌바닥 같은 건조 피부엔 요즘 힙한 로즈힙 오일

로즈힙 오일은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오일이다. 로즈힙은 들장미과의 열매로 비타민C가 레몬의 30배 가까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 폭탄이라고 불리며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거칠고 메마른 피부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탄력 있고 유연하게 만들어주어 피부에 환한 광채와 윤기를 선사한다.

릴리 러브스 펄 인텐시브 로즈힙 오일(25ml/41,000원)은 호주 브랜드로 유기농 성분 100% 호주 OFC 인증 오일 제품이다.

세안 후나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 얼굴에 당김이 느껴질 때에는 언제든지 손에 1~2방울을 떨어뜨려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드려 주면 환절기 내내 피부가 메마를 걱정이 없다.

이 밖에도 스킨알엑스가 제안하는 다양한 오일 제품들이 최대 75% 할인 및 1+1 이라는 파격적인 구성과 금액으로 10월 초까지 스킨알엑스에서 판매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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