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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쪼 델 프레도의 쫀득한 ‘젤라또’ 인기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7.10 15:52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가 여성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제품은 천연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려낸 후레시함과 입안에 가득 번지는 젤라또 본연의 풍부한 바디감과 찰진 질감이 특징이다. 또한,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끝맛이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아 다시 찾게 되는 매력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천연과일이 34%~70%정도 함유돼 있어 디저트로서도 제격이며, 영양의 밸런스를 중시하는 제품개발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리조네로와 프라골라 상품이 가장 잘팔린다. 리조네로는 쌀알이 쫀득하게 씹히는 라떼류이며, 프라골라는 그대로 살아 있는 생딸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과일류 제품이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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