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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아이스크림 '본 젤라또' 재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07.10 09:58

아이스크림 브랜드 '본 젤라또(Buon Gelato)'가 3년여 만에 새 상품을 출시한다.

롯데제과는 2009년 인수한 제과회사 기린의 빙과 브랜드 본 젤라또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재단장해 새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bar·1200원)형 제품 '바닐라&소프트초코'와 '피넛버터&소프트초코', 콘(cone·2000원)형 제품 '초코&블랙쿠키'와 '초코&피넛버터', 홈(home·7000원)형 제품 '치즈&베리'와 '초코칩&쿠키' 등 6가지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지난해부터 본 젤라또를 나뚜루, 하겐다즈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신상품을 연구해왔다"며 "재료부터 일반 아이스크림과 다른 이탈리아풍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라고 소개했다.

롯데제과는 본 젤라또의 신상품을 수퍼마켓과 일반 소매점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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