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기획특집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홈파티 수요 겨냥 연말세일 진행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2.07 14:2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가 연말 식품 할인행사에 나선다. 육류, 치킨, 딸기 등 연말 모임 메뉴로 수요가 큰 품목을 행사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이마트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30주년 창립기념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 이마트는 육류·과일 등 신선 먹거리부터 가공·일상 등 생필품들을 최대 50%할인·1+1 행사로 선보인다.

호주산 소고기부터 한우 국거리·불고기, 돈육, 토종닭 등 육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100g, 냉장)’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3576원에 판매하고,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정상가 5960원 대비 50% 할인된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호주산 찜갈비(100g, 냉장)’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1960원에, '호주산 척아이롤·부채(100g, 냉장)'는 각 198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 일주일간 '토종닭 전품목(냉장, 국내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돈 앞다리·뒷다리·갈비(냉장, 국내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8일부터 11일까지 '브랜드 한우 국거리·불고기(냉장, 국내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같은 기간 '호주 살치살·꽃갈비살(냉장)'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판매한다.

전복·봉지굴 등 수산물은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감귤, 딸기 등 겨울 제철 과일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10일까지 외식 대표 품목인 치킨을 반값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반값 치킨은 새롭게 출시한 ‘크런치 콘소메 치킨’이다. 

행사 카드(롯데/KB국민/BC/신한카드)로 결제한 엘포인트 회원에게 할인이 제공되며 정상 판매가 1만5900원에서 절반 수준인 8268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크런치 콘소메 치킨 반값 행사를 위해 평소 치킨 할인 행사 물량과 비교해 약 50% 가량 확대한 4만 마리 규모의 계육을 사전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과일 및 채소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마트는 13일까지 냉동 과일·채소 12개 품목을 1000원 할인 판매한다. 또 ‘국산 냉동 딸기(1kg/봉)’와 ‘냉동복숭아(700g/봉/그리스산)’를 8990원에, ‘냉동 페루산 블루베리(1.2kg/봉)’는 1만 1900원에 판매한다. 벨기에산 유기농 콜리플라워, 완두콩, 그린빈, 당근 4가지로 구성된 ‘ARDO 냉동 유기농 채소믹스(600g/봉)’도 4990원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30일부터 진행 중인 올해 마지막 슈퍼세일 '홈플대란'의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홈파티 상품 라인업을 갖춰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은 7대 카드(신한·삼성·국민·롯데·농협·전북·광주카드)결제 시 할인을 제공한다. 또 딸기 전품목을 5000원 할인하고, 신선농장 15Brix 샤인머스캣(1.2kg)를 50% 할인 판매한다. 

또 10일까지 주청정우 전품목도 최대 반값에 제공한다. 대표 인기 상품 보먹돼 삼겹살·목심을 50% 할인(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하고, 7~13일에는 만능대패삼겹살, 자숙 랍스터, 흰다리 새우, 블랙타이거 새우 등을 50% 할인한다. 

연말 홈파티를 겨냥해 ‘당당 두 마리 옛날 통닭’을 출시, 13일까지 1만1990원에 판매한다. 연말 홈파티를 겨냥해 수량을 늘린 ‘고백스시 모둠초밥 40입’도 출시했다. 고시히카리 쌀을 사용했으며 7대 카드 결제 시 1만9990원에 판다.

이밖에 95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창고대방출 세일에서는 ‘LG그램 노트북 40여종’을 최대 50%, 완구 600여종을 최대 80% 할인한다. 와인(190여종)과 양주류(190여종)는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