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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2024-1학기 세종대 강의 나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2.05 10:1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은메달, 태권도 최초 아시안게임 3연패 등 기록을 세운 이대훈 전 국가대표 선수(세종대학교 겸임교수)가 2024년 1학기부터 세종대학교 강단에 선다.

이대훈은 지난 8월 세종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박사 논문 “4차산업기술을 통한 태권도 경기력의 발전방향”에서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력 향상을 위해 XR시뮬레이터, AI경기분석, 빅데이터 분석 등 4차산업기술의 현장적용 가능성과 활용성에 대해 분석했다.

또한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력을 함양하는 전략과 방안도 제시했다. 이 교수는 다음학기부터 강의를 맡아 후학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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