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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125년 광고북, 한국 PR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11.24 12:18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동화약품은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31회 한국PR대상 마케팅PR 헬스케어 부문 최우수상에 '동화약품 125년 광고북'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동화약품이 직접 기획한 125년 광고북은 1897년부터 2022년까지 125년간 진행된 동화약품의 광고활동을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흐름과 연결해 시대별 광고 발전사를 담은 책이다.

브랜드의 이념이나 기업의 히스토리를 담는 일반적인 브랜드 북과 다르게 동화약품의 광고 비주얼 자료 위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총 2580여 편의 동화약품 광고물 중 최종 224개가 선별돼 수록됐다.

해당 광고북에서는 19세기 대한제국 시절부터 일제강점기, 해방 그리고 현재까지 125년간 지속돼온 동화약품의 광고활동과 함께 각 시대별 광고제작 배경, 시대상을 담은 광고 메시지 등 대한민국의 광고 발전사를 확인할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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