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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패션의 완성 ‘에스빠드류 웨지힐’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7.06 18:20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한 패션을 연출을 할 수 있는 웨지힐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웨지힐은 스타일뿐 아니라 밑창이 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어 편안함까지 얻을 수 있어 2030 여성들로부터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에스빠드류 웨지힐은 삼베를 엮어서 만든 굽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소재의 특성상 시원한 느낌을 연출해주며, 캐주얼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적합하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서이수 역으로 출연중인 김하늘 역시 에스빠드류 웨지힐을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보여줘 화제된 바 있다. 게스 슈즈 제품으로 알려진 이 웨지힐은 김하늘이 착용함과 동시에 매장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찰스앤키스도 열대휴양지와 아프리카에서 영감을 받은 에스빠드류 웨지힐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찰스앤키스의 에스빠드류 웨지힐은 휴양지의 자연에서 가져온 요소들을 변형된 소재 또는 패턴과 장식으로 전개했으며, 소녀적인 느낌과 토속적인 분위기에서 더 나아가 미니멀리즘한 도시적인 느낌으로까지 제시해 신선한 반전을 보여준다.
 
다양한 매치가 가능해 베이직 아이템으로 사랑 받는 찰스앤키스의 에스빠드류 샌들은 블랙, 머스타드, 오랜지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발끝까지 이어지는 메시라인의 앞코디자인은 다리라인까지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썸머 패션의 완성인 슈즈!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웨지힐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해보자.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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