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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에 `오티에르` 적용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9.22 09:2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여의도 한복판에 위치한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 하이앤드 주거브랜드인 `오티에르`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지난 1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면서 여의도 내 재건축 사업 추진 단지 중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어 여의도 재건축 1호라는 상징성이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여의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자 국내에서 세번재로 높은 건물인 파크원(69층, 333m)을 시공하면서 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철강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도입했다. 파크원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잠실 롯데타워(123층, 555m)보다 약 1만 1000톤 이상의 철골이 사용됐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3조1870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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