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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490억 규모 정산대금 추석 전 조기 지급
신예은 기자 | 승인 2023.09.20 10:36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490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최대 8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은 △배달의민족 △배민1(한집배달, 알뜰배달) △배민포장주문 △배민스토어 △전국별미 △배민상회 등에 입점한 사장님이다.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사장님들은 기존보다 최대 8일 앞당겨 거래 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게 됐다. 가령 25일 거래된 대금은 기존대로면 추석 명절 이후인 10월 4일 정산을 받게 되지만,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영업일 2일 후인 27일 정산 받을 수 있다.

일자별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달의민족, 배민1, 포장주문 입점 업주의 경우 배민셀프서비스에서, 배민스토어, 전국별미, 배민상회 입점 업주는 각 서비스별 셀러오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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