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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애로 청년층에 해외취업비용 지원연수 및 취업 지원금 최대 300만원 지원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2.16 10:58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은 2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시로 취업애로 청년층에 대한 해외취업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해외취업을 원하지만 연수비나 체제비 등 초기취업비용이 많이 들어 능력이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기회를 잡지 못하는 취업애로 청년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에서 승인한 해외취업 연수과정을 수료했거나, 수료 후 취업한 경우, 또는 공단 해외취업 홈페이지 월드잡에 구직등록 후 알선 취업된 경우에 최대 300만원의 연수지원비와 취업지원비를 받을 수 있으며, 연수과정 수료 후 3개월, 혹은 취업개시 후 3개월 내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기초생활 수급권자 가구나 국가유공자 가구, 차상위 계층 대상자 중 각종 복지사업 수혜 가구 등의 구성원이거나, 장애인이어야 하며, 과정 참여 중에도 지원금을 신청하면 연수비 중 본인부담금 50%의 금액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지원인원은 최대 300명이며, 지원금 신청은 신청인의 주민등록주소 소재지 관할 공단 지역본부로 신청서류 일체를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잡 홈페이지(www.worldjob.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주소지 관할 지역본부 및 대표전화(1577-9997)로 문의하면 된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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