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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9년간 이어온 예술마을 프로젝트 '계촌 클래식 축제' 성료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5.31 10:3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3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9회 계촌 클래식 축제’가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재단과 한예종, 평창군과 마을 주민들까지 협력하여 계촌을 찾은 관객들을 환영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단에서 마련한 그림책 소풍과 계촌 선셋 런을 필두로,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새싹삼 화분 만들기, 팜 파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도 다양하여 마을 곳곳에 계촌을 찾은 관객들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했다.

2015년부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최·주관해 온 ‘예술마을 프로젝트’는 지역 마을이 지닌 문화적 자산과 장르별 예술을 연계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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